관공서마다 주차공간 부족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부 관공서가 청사내 주차수요를
충분히 감안하지 않고 청사를 짓는 바람에
방문객과 민원인들이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주차공간이 250대에 불과해
상주 직원 280여명에 용역업체 직원 20명의
주차공간으로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도 입시설명회나 학부모 연수회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때마다 주차공간
부족난을 겪고 있으며 중구청은
지난해 신관이 준공되면서 역시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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