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울산 불교문화의 위상을
입증한 울산시 기념물 제 24호 울주군 청량면 '율리 영축사지'에 대한 3차 학술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영축사는 '삼국유사'에 신라 신문왕때
창건 내용이 기록돼 있는 사찰로, 통일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9\/15)부터 3개월동안
영축사지 3차 학술발굴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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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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