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해외시장 판로 개척단 파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늘(9\/15)부터 오는 1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9개사로 구성된 종합 무역사절단을 싱가포르에 파견했습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신흥정공과 동원엔텍,새한
하이테크 등 9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세계적인 중개무역기지인 싱가포르 현지에서
조선소와 화학분야 기자재 등과 연계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8개국에
66개사를 파견해 수출상담 1억 2천 900만달러와
계약추진 5천만 달러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