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51살 김 모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유치원 주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불법 마시지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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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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