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소방대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9\/16) 새벽 2시 20분쯤
동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을 구조한
소방대원 33살 이 모씨를 때리고
출동한 경찰관 33살 최 모 순경을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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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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