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이 오늘(9\/16)
사내소식지를 통해 "원칙과 기본의 초심으로
돌아가 일로 승부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평가받는 회사로 변화시키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이어 "학연, 지연, 서열이 아닌
오직 일에 근거한 인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사장은 또 "초심으로 돌아가 미래를 향해
힘을 모은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 1위의 명성과 영광을 잠시 내려놓고,
노사의 편가르기도 그만두고,
오직 회사를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의지로 다시 시작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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