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능 지원자 재학생 줄고 졸업생 늘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는 만4천727명의 학생이
2015학년도 수능 원서를 낸 것을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지원자 가운데 재학생은 만3천463명으로
지난해보다 570명이 줄어든 반면
재수생은 천610명으로 지난해보다
83명이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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