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 현지법인화 요구 공론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혁신도시 내에 들어설 신세계
백화점의 현지법인 설립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오늘(9\/16)
제 16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와 롯데 등 지역 백화점들이 현지법인을
설립하지 않아 자금 역외유출이 심각하다며,
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백화점의
현지법인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광주 신세계 백화점은 무려 19년
동안 매출 이익금을 모두 광주은행에 맡겨
역외 유출을 막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천기옥, 문병원 의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단급식 시설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공사 비리사건과 관련한
김복만 교육감의 책임있는 모습을 각각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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