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주변인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확보한 원전지원금 350억원이 7개월째
사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서생주민들에 따르면
서생면주민협의회가 주민 대표 간 이견으로
차기 집행부를 선출하지 못해
고리 1호기 수명연장에 따라 이미 확보된
원전지원금 350억원을 집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신고리 5·6호기 자진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천 500억원 등에 대해서도
집행부가 선출되지 못해
현재까지 한수원과 협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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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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