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물류단지 개발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이 5개월째 이렇다 할 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울산도시공사와 모 시공업체가 공모해
2013년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나온 토사를 진장물류단지로 반입하면서
반입량을 대폭 축소하는 수법으로
수 억원을 챙긴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지만
뚜렷한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사건 관련자들의 진술과
입증 자료를 확보하는 작업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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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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