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특별고용 합의 후 정규직 400명 첫 채용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사내하청 특별고용 노사합의에 따라
사내하청 직원 400명을 정규직으로
처음 채용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존에 정규직으로 뽑힌
2천 38명과 함께 지금까지 2천 43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가 정규직이 됐습니다.

한편 이번 채용 과정에는 현대차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의 73%가 지원했으며,
울산지회 조합원도 200명 이상이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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