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혁신도시의 과제>완공 앞둔 혁신도시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16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 6월 준공을 앞둔 울산 혁신도시의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오늘 첫 순서입니다.

먼저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빨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울산혁신도시의 공사 진행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외 석유개발사업에 나서고 있는
한국석유공사.

경기도 안양시에서 울산으로 이전하기 위한
신사옥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11월 중순이면 9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이 곳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지역민 복지를 위해
사내 수영장도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INT▶ 한국석유공사

이에 앞서 노동부 고객상담센터를 시작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은 이미
개청식을 갖고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S\/U▶ 에너지관리공단과 운전면허본부는
기존 사옥들이 아직 매각되지 않아 내년에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울산혁신도시 아파트 분양도 모두 마쳤습니다.

[투명]
현재 혁신도시 내 12개 단지 6048가구 가운데
8개 단지가 입주를 완료했고,
올해 하반기까지 3개 단지,
내년 11월 1개 단지가 준공됩니다.

이렇게 되면 2-3만 명의 인구가 유입돼
새로운 도시가 하나 생겨나는 겁니다.

이들의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각종 특화거리도 조성될 전망입니다.

◀INT▶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손꼽히는 명품 도시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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