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철새 '후투티'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발견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7 00:00:00 조회수 0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여름철새 '후투티'가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
인근 환경동산에서 발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9\/16)부터 환경동산에서
최대 6마리의 후투티가 함께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수차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후투티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희귀새로
주로 고목의 구멍과 처마에 둥지를 틀며
길게 뻗은 머리깃이 인디언 추장을 닮아
'추장새'로도 불립니다.\/\/\/

* 영상 현대차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