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남부지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여름철새 '후투티'가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
인근 환경동산에서 발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9\/16)부터 환경동산에서
최대 6마리의 후투티가 함께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수차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후투티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희귀새로
주로 고목의 구멍과 처마에 둥지를 틀며
길게 뻗은 머리깃이 인디언 추장을 닮아
'추장새'로도 불립니다.\/\/\/
* 영상 현대차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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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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