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삼거리에 소주병 3천7백여개 쏟아져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7 00:00:00 조회수 0

오늘(9\/16) 낮 12시쯤 중구청삼거리에서
34살 황모씨가 몰던 7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소주박스들이 떨어져 도로에
소주병 3천780개가 쏟아졌습니다.

경찰은 중구청에서 우정동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다 화물을 고정하는 끈이
끊어졌다는 황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보겸씨 페이스북에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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