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자매결연학교 3천5백만 원 전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17 00:00:00 조회수 0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오늘(9\/17)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학교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3천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기금을 에쓰오일과
자매결연학교인 신정초와 삼평초,
그리고 에쓰오일 공장 인근 5개 초*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과 도서구입 등에 쓰도록
전달할 예정입니다. \/\/\/

*** 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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