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자'급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17 00:00:00 조회수 0

주택연금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울산에서 주택연금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울산에서 집 한 채로 내 집에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공급실적이 지난달 5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 건수는
지난 2007년 한건도 없다가
2012년 26건, 2013년 52건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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