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서 예인 밧줄에 맞은 50대 선원 숨져(울산해경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7 00:00:00 조회수 0

오늘(9\/17)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신항 북방파제 안쪽 해상에서
부산선적 111톤급 예인선에 타고 있던
59살 유 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유씨가 예인 밧줄 근처에 있다가
동력이 없는 부선을 예인할 당시
순간적으로 팽팽하진 밧줄에 머리를 맞고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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