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7) 오후 4시 30쯤
남구 삼산동에서 67살 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승용차는 상가 앞 도로에 세워진
화물차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은 뒤
자동차용품 판매점의 유리창 외벽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직진을 하려는데 자동차가 갑자기
뒤로 급발진했다는 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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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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