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의원 법안발의는
모두 천 449건으로 의원 1인당 평균
4.83건으로 조사됐지만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3명은
단 한건의 법안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안 발의 의원은
안효대 의원이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채익 의원이 6건, 박대동 의원이
2건을 각각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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