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부터
중구 약사동의 한 건물 3층에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손님에게 돈을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달동 유흥지역 내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31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영상부 사진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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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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