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과 단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9\/17)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대의원 만장일치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23일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가결되면 협상 결과에 따라 파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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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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