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가 국가위임사무와 국가보조사업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관계부처 합동평가를
실시한 결과 울산은 9개 분야 가운데
가 등급 1개, 나 등급 4개, 다 등급 4개로
부진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울산은 일반행정과 지역경제,지역개발 등
4개 부문에서 가장 낮은 다 등급을 받은 반면
가 등급은 환경산림 1개 분야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상대적으로 다른 시도보다 높은
재정자립도를 분모로 실적을 차감하고, 중소
기업의 지적재산권 출원률이 낮은 산업구조의 특성상 하위등급을 받은 분야가 많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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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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