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읍사무소에 들어가
골프채로 공무원을 때린 혐의로
5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울주군 온양읍사무소에 들어가
업무를 보던 40살 이 모씨를 골프채로
두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저녁에도
읍사무소를 찾아 "업무를 마쳤는데
왜 사무실에 불을 켜놓았느냐"고 따지며
골프채로 책상을 내리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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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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