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진출 앞두고 현대.롯데 대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9-18 00:00:00 조회수 0

내년 우정 혁신도시 내 신세계 백화점 착공을
앞두고 기존 현대와 롯데 백화점이 매장 확대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말까지 동편 900제곱미터 주차장 부지에 명품 매장과 주차 시설이
들어가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타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도 신세계 백화점의 울산 진출과
현대백화점의 명품 매장 확대 등에 대비해 기존 매장의 고급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장기적으로 터미널 부지에 롯데타운 조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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