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8)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 등 SOC예산이
대거 반영돼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표적인 SOC사업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울산구간
공사를 위해 내년 예산에 2천 500억원을
신청했지만 5백억원 이상이 증액된 3천
25억원이 반영됐습니다.
또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 예산도
당초 2천 6백억원에서 3천 7백 62억원으로
증액됐으며,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할
울산 종합비즈니스 센터 국비예산 15억원과
3D프린팅 사업예산 100억원도 추가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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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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