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붕 설치하던 근로자 추락해 중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9 00:00:00 조회수 0

오늘(9\/19)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에서
42살 강 모씨가 7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씨가
공장 지붕 패널을 설치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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