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사우디,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에 투자유치 대표단을
파견합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대표로 한 이번 방문단은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동북아 오일허브의
글로벌 마케팅과 국내외 기업간 대규모
투자유치, 유망 잠재투자자 발굴을 위해
현지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투자유치단은 오는 2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올해 초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활동을 벌여 온 SK가스와 사우디
어드밴스드사의 PDH공장 합작투자 MOU를
체결하고, 1조원대의 외자유치 협약서에
서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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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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