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안 적조 소강상태, 다음주 소멸될 듯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생 연안의 적조 밀도가
크게 낮아져 다음주쯤 적조가 소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울산 앞바다에서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당 9개에서 천여 개체가,
서생 지역에서는 ㎖당 36 개체 이하가
검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수온과 일조량 감소 등으로 인해
서생 연안은 점차 약화되겠지만
북구 연안에는 고밀도 적조가 관찰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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