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그룹의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과 관련해 "매입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오늘(9\/19) 성명서를 내고
이번 한전부지 매입으로 그룹의
주요 상장사 주식이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어제(9\/20) 감정가
3조3천억원인 한전부지를 10조5천500억원을
제시해 인수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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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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