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전 타결에
실패하고 잠정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오늘(9\/19) 재개했지만 별다른 합의 없이
종료됐습니다.
노사는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상임금 확대안을 포함한 추석 전 협상 내용을
점검한 뒤 30여분 만에 교섭을 끝냈습니다.
추석전 노조 내부 갈등으로 교섭 중단을
선언했던 노조는 다음주 사측과 교섭을 재개해
잠정합의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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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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