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2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만 2천여명
규모의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이 지구는 2008년 11월 실시계획 인가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시공사 선정과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뒤 9년여만에 본격 공사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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