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관리센터,기술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통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울산교통관리센터가 국내외 공무원,
전문가 등의 기술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능형 교통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 4월부터 운영 중인 교통관리센터는 교통흐름을 최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오늘(9\/18) 오후에는 에콰도르 교통
고위공무원 15명이 방문하는 등 교통관리센터가 문을 연후 이후 현재까지 749개 단체,
2만 5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웹하드 오후 3시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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