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뚝딱 3D 프린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9-20 00:00:00 조회수 0

◀ANC▶
종이에 인쇄하듯 3차원 공간에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 자격시험이
오늘(9\/20)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3D 프린터 관련 예산만 국비 100억원이 확보돼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3D 프린터가 쉴새 없이 움직입니다.

4시간 뒤 환자의 무릎 관절 모형이
만들어집니다.

미리 입력한 3차원 설계도를 넣으면
간단한 제작공정과 시간으로
제품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기술.

전기 자동차에 무인항공기까지 만들어내며
다양한 원료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INT▶황재홍 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부산.경남 지사장

정부가 3D 프린터 산업 육성을 위해
천만 명 양성에 나서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3D 프린터 자격증
시험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울산도 3D 프린터 사업을 위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s\/u)산업 전 분야로 확대된 3D 프린터 기술은
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며 산업계 전반에
변화를 낳고 있습니다.

제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며
미래 제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3D 프린터 기술.

산업도시 울산의 신성장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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