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0)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1.8마일 해상에서
나사선적 연안자망어선 선장이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돌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또 1시간 뒤 비슷한 지점 다른 그물에
돌고래 2마리가 걸려 있는 것을
연안자망어선 선장이 발견해 신고습니다.
해경은 돌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무게 30∼45㎏의 돌고래 3마리를 합해
31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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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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