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내일(오늘)부터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지난 5월 20일 상견례를 시작한 울산대학교
병원 노사는 20여차례의 임금협상을 열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노조가 결렬을 선언하고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노조는 기본급 9만 9천원 인상, 통상임금
적용, 영리 자회사와 의료 민영화 반대,
연장근로 수당지급, 기숙사 어린이집 신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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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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