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성형수술 피해사례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울산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성형수술 피해 사례가
지난 2011년 56건에서 2012년 71건,
2013년 80건으로 매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아무리 간단한 성형수술이라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부작용과 알레르기 등
충분한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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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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