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공원 앞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로
일대의 통행방법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23일부터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와 함께
신설교차로 운영과 좌회전 허용지점 변경,
버스정류장 이설 등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5명이
발생했고, 교차로 형태가 외지인이나
초행자들에게 혼선을 준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