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상청은 올해 울산, 부산, 경남지역
첫 단풍은 평년에 비해 1∼2일 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 정상에서 아래로 20%가량 단풍이 드는
시기는 가지산의 경우 10월 25일,
산의 80%가 단풍에 드는 절정 시기는
11월 5일로 예측됐습니다.
부산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주는 9∼11월
상순의 기온이 오르면서 첫 단풍과
단풍 절정 시기가 2000년대 들어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