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전망대를 잇는 인도교인
제 2 십리대밭교 건설은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윤시철 의원은
옥동-농소간 도로를 잇는 오산대교가 건설되는
상황에서 인도교가 설치되면 태화강 경관을
해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인도교인
제 2 십리대밭교는 부교 설치로 결정됐지만
인근에 오산대교가 건설되는 점을 감안해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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