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대비 3개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2 00:00:00 조회수 0

최근 기상변화에 따른 폭우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방하천기본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회야강과 두왕천, 연암천 등
3개 하천에 대한 유역 면적과 홍수량을
정확하게 조사해 내년 4월까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하천정비를 위해
생태계와 역사, 경관이 어우러진
친수지구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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