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2) 가스 배관을
타고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원룸 건물 2층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태블릿 PC 등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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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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