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초 날림공사 의혹..모듈러 공법 미검증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22 00:00:00 조회수 0

올해 개교 지연으로
학생들이 더부살이 수업을 하는 등
불편을 겪었던
중구 혁신도시의 외솔초등학교가
날림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이 학교 교실 복도에서 들뜸 현상이 나타나
두 차례나 보수*교체 공사를 했고,
옥상에서 누수 현상이,
주차장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공사 기간를 단축시키기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이 학교에 적용한
모듈러 공법은 안전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
2월 26일 "학교는 공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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