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9\/22)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사우디 등 아시아 4개국을 방문해 취임 이후 첫 울산 세일즈에 나섭니다.
김 시장 일행은 내일(9\/23) 첫 방문지인
싱가포르에서 석유 트레이더와 탱크터미널
운영사 등을 초청해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설명회를 갖고
울산오일허브의 강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김 시장은 싱가포르에 이어 두바이와 사우디,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해 투자유치 콘퍼런스
등을 잇따라 개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