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을 다녀 온 중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의 모 중학교 2학년 학생 230여명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에 수학여행을 다녀온 후 이 가운데 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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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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