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현역의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울주군의회 이모 의원이
어젯밤(9\/21)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2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역의 한 체육대회에 참석해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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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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