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 부진으로 비상경영에 들어간
현대중공업의 신용등급이 6년만에 강등
조정됐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중공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 플러스에서 AA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중공업의 2분기 영업손실이
1조 천 억 원을 넘었고,
손익과 현금흐름이 구조적으로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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