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2) 밤 11시 56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55살 오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69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식용유를 가열하다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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