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취업 후 금고털이 10대 2명 검거(동부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23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모 군과 15살 박모 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새벽
위장 취업한 동구 방어동의 한 편의점에서
금고 안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 120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인 사이인 이들이 가출해
동구 일대 모텔과 PC방 등을 전전하면서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 CCTV 영상 추후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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