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횟집으로
벤츠 승용차가 돌진해
횟집 유리문과 내부 집기가 부서졌습니다.
하지만 횟집은 영업을 마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횟집 주인은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 운전자가 건너편 사우나 주차장에서
나오다 사고를 냈다며 피해 보상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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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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