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CCTV 70% 이상 저화질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7대 이상이
사람 얼굴을 식별하기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선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4천34대 가운데 74%인 2천989대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윤 의원은 100만 화소 미만의 CCTV는
사람의 얼굴 식별과 차량 번호판 식별이
어려워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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